초등 5•6학년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처음 수학을 제대로 시작하고 고치기도 좋은 시기입니다.
수학을
싫어할수도 있고 좋아할수도 있는 정말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이시기에 진도나 학습성과 보다는 제대로된 수학습관이 정말
중요합니다.
수업시간에 늦지않기, 1시간동안 집중하기, 모른다고 얘기하기,
울지않기, 거짓말 하지않기 등등의 많은 습관을 가르치고 몸에 새겨야
합니다.
정말 정말 몸에 새겨야할 습관이 많습니다. 저희의
지도와 부모님의 협조가 서로 잘어울려져야 아이가 올바른 습관을
가지게 됩니다.
중1
학교적응과 수학의 자신감을 가지자.
저희 공부방은 지역적 특성상 청아초 아이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이 청옥중에 입학하는 현실에서 청아초 아이들이 아무래도
중학교에서 인원비율이 적습니다.
그래서 청아초 아이들이 중1때 학교에서 친구사귀기, 적응하기 등에
힘들어 합니다.
그에 맞추어서 수학지도도 중요하고 수학수행평가도 나름 잘보아야
아이들이 학교에 적응을 잘하고 수학에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중2
고등부 수학의 기초가 시작됩니다.
본격적인 수학공부가 살짝어려워집니다.
고등부 수학과 연결되는 기초개념이 시작되기도 하고요. 공부양도
늘려야되고 기초가 튼튼해져야 되는 시기입니다.
중학교 시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그러면서 남녀학생들간에 차이가 눈에 뜨이게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여자아이들은 학교성적 걱정도 하고 진학고민도 살짝합니다.
남자아이들은 학교수업 보다는 교우관계와 취미생활을 더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중3
사실상 고1과정의 시작입니다.
공부양이 많아지고 중3때 배운것이 고등부로 바로 이어지는
과정입니다.
여자아이들은 진학걱정이 많아집니다. 외부 고등학교에 대한 환상이
생깁니다.
남자아이들은 1학기때도 성적에 대한 고민이 적다가 2학기때 고등학교
진학을 걱정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중2때 어느정도 성적들을 만들어 놓아야 청북고 진학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리고 외부 고등학교 진학을 많이 고민들 하시는데 여기에서
외부고등학교에 가서 내신을 잘받기 위한 노력이 부모님과 학생 모두
너무 큽니다.
고1때 학교적응도 힘든데 과외나 학원알아보는것도 정말 힘듭니다.
고1
노력한것에 비해서 성적이 안나와요.
중3겨울방학때 부터 고등부 선행을 시작하며 나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합니다.
그런데 다른 아이들도 다 공부합니다. 그래서 좋은 내신성적 받기가
정말 힘듭니다.
공부는 많이 하는것 같은데 성적이 않나오니 아이들이 지쳐갑니다.
여기서 가장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되는 과목이 수학입니다.
선생님의 지도로 시행착오를 격지않으면서 수학에 들이는 시간을
줄이고 그시간에 다른 과목들을 공부해야합니다.
올바른 지도도 중요하지만 지치지않게 잘 다독여 좋은성적이 나오도록
응원하면서 무난하게 지나가는게 중요합니다.
고2
초등부터의 지금까지의 노력의 결실
초등부부터 함께하는수학과 함께한 학생들은 이단계에서 거의 2등급은
무난하게 가는 시점이 왔습니다.
이미 수학공부를 하루에 일정시간 꼭 해야되는 습관이 몸에 베어있게
되어 공부하는것에 힘들어 하질않습니다.
성적도 잘나오니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 다른 과목에 신경도 많이
쓰게 됩니다.
사실상 이단계에서는 본인이 수학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느냐에
따라서 1등급 2등급이 결정되게 됩니다.
고3
내신과 수능
3학년 1학기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고등학교 내신성적의 50%의
반영됩니다.
이미 우리 공부방 아이들은 선행은 다끝났고 숙련도를 높이는 과정을
하고있습니다.
다른과목을 공부할 시간적인 여유가 생깁니다.
이후 3학년초부터는 내신과 수능대비를 동시에 준비합니다.
수능은 내신과 문제유형이 너무나도 다르기에 그에 맞는 훈련을
해야됩니다.
수능당일전까지 흔들리지않게 꾸준히 공부합니다.